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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11월 초, 에버랜드 단풍 절정"… 가을꽃∙트레킹 코스 총집합

IT타임스 2025. 10. 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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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이 만개한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수도권 근교에서 당일로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 코스를 마련했다. 

에버랜드 전역은 단풍과 가을꽃이 어우러져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국내 최대 규모의 향수산 은행나무숲이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가든패스 구독자에게 한정 개방된다. 약 15만㎡ 규모의  숲은 1970년대 산림녹화사업 당시 조성된 3만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자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참가자는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하루 150명씩 총 600명이 입장 가능하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40

 

에버랜드 단풍 10말11초 절정… 가든패스 구독자 대상 '은행나무숲' 공개 - IT타임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수도권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 코스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재 에버랜드 전역은 단풍∙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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