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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와 회동… 중동 협력 확대

IT타임스 2025. 10. 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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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E 신공장 전경.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나 자동차산업과 스마트시티, 에너지 등 미래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면담에 앞서 정의선 회장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과 킹 살만 자동차 산업단지에 위치한 HMMME를 찾아 신공장 건설 현장을 둘러봤다. HMMME는 현대차 30%, 사우디 국부펀드 70% 지분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연간 5만대를 생산하며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함께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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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빈 살만 단독 면담… "사우디 생산능력 확대 검토" - IT타임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중동 최대 경제국이자 산업구조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정 회장은 사우디아라비아 총리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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