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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 경쟁의 본질은 효율'… 반도체·인프라 고도화 선언

IT타임스 2025. 11. 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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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서밋) 2025'에서 'AI Now & Next'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SK그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 'SK AI 서밋 2025' 기조연설에서 "AI 경쟁의 본질은 스킬이 아닌 효율"이라며 SK의 'AI Next' 전략으로 차세대 반도체 공급, AI 인프라 구축, AI 활용 고도화를 제시했다. 

그는 AI 칩 수요 급증 속에 메모리 공급 병목 해소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SK하이닉스의 청주 M15X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통해 HBM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부터 전력, 데이터센터까지 통합한 AI 인프라 솔루션을 구축하고, 엔비디아와 협력한 가상 공장 등 AI 기반 제조 효율화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AWS 앤디 제시와 오픈AI 샘 올트먼 CEO도 영상 메시지로 SK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09

 

최태원 SK 회장 "AI 병목 해소, 메모리·인프라·설루션이 해답" - IT타임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경쟁의 본질은 스킬이 아닌 효율"이라고 강조하며, SK가 풀어갈 'AI Next'의 과제로 △차세대 반도체 공급 △AI 인프라 구축 △AI 활용 고도화를 제시했다.최 회장은 3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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