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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10억달러 투자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 확장

IT타임스 2025. 11. 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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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 확장 착공식 현장. (왼쪽부터) 프랭크 해튼(Frank Hatten) 보잉 사우스캐롤라이나 교육협력 담당, 레지 버제스(Reggie Burgess) 노스찰스턴 시장, 스콧 스토커(Scott Stocker) 보잉 사우스캐롤라이나 부사장 겸 787 총괄, 조 윌슨(Joe Wilson) 미 하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2구), 짐 클라이번(Jim Clyburn) 미 하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6구), 스테파니 포프(Stephanie Pope) 보잉 상용기 부문 CEO,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 헨리 맥매스터(Henry McMaster)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제프 쇼키(Jeff Shockey) 보잉 글로벌정책 및 기업전략 담당 부사장, 낸시 메이스(Nancy Mace) 미 하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 1구), 찰스 B. 잭슨(Rev. Dr. Charles B. Jackson) 브룩랜드침례교회 목사, 슐레타 스웨트(Schleta Sweat). (사진=보잉)

 

보잉이 787 드림라이너 생산 능력을 월 10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보잉 사우스캐롤라이나(BSC)’ 부지 확장 공사에 착공했다.

확장에는 약 11만1,000㎡ 규모의 신규 최종 조립동, 부품 준비 시설, 수직 안정판 도장 시설, 플라이트 라인(Flight Line) 구역, 인테리어 제작 센터 확장 등이 포함된다. 공사에는 2,5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며 총 620만 시간의 공사 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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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10억달러 투자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 확장… '787' 월 10대 생산 목표 - IT타임스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Boeing)은 7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공항 인근 ‘보잉 사우스캐롤라이나(BSC)’ 부지 확장 공사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은 787 드림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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