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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올 뉴 텔루라이드' 세계 최초 공개… 하이브리드 탑재로 성능·효율 대폭 강화

IT타임스 2025. 11. 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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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텔루라이드. (사진=기아)

 

기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LA 오토쇼에서 6년만의 완전변경 모델인 '올 뉴 텔루라이드(2027년형)'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내년 1분기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미 전략형 SUV로 조지아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되는 텔루라이드는 누적 65만대 이상 판매된 기아의 핵심 차종으로, 신형 모델은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강화된 실내 공간, 듀얼 12.3인치 디스플레이 등 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특히 신규 2.5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합산 329마력과 최대 35MPG 효율을 구현했으며, 다양한 OTA 기반 디지털 서비스와 29개 ADAS 기능을 탑재해 편의·안전성을 높였다.

 

기아는 오프로드 특화 X-Pro 모델도 함께 공개했으며, LA 오토쇼에서 K4·스포티지·EV9 등 23개 모델과 FoD·V2H 기술 전시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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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텔루라이드 최초 공개… 6년만의 풀체인지 - IT타임스

기아는 20일(현지시간) 미국 LA 오토쇼에서 '올 뉴 텔루라이드(All-New 2027 Kia Telluride, 신형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2019년 1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내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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