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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지출 절반은 쇼핑… '고가 소비'서 '가성비 다품종'으로 전환
IT타임스
2025. 12. 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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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2018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외국인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의 전체 관광 지출 중 쇼핑 비중이 5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2019년 대비 2025년에는 1건당 평균 지출액이 15만원에서 12만원으로 줄었지만, 구매 횟수가 124% 늘며 1인당 총 소비금액은 83% 증가해, 고가 위주 소비에서 가성비 중심의 다품종 구매로 소비 패턴이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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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지출 1위는 '쇼핑'… 소액 다품종 소비로 전환 - IT타임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가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전체 관광 지출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쇼핑' 트렌드를 분석해 15일 발표했다.이번 분석은 한국관광데이터랩의 2018년부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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