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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美 공장·제3캠퍼스 중심 '3대축' 확장 속도

IT타임스 2026. 1. 1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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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7년부터 10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공식 초청돼, 전체 발표 기업 중 25곳만이 설 수 있는 '그랜드 볼룸'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MHC' 메인 무대 발표를 통해 "2025년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적분할 완수, 5공장 가동, 오가노이드 서비스 론칭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와 미국 록빌 공장을 기반으로 2026년에도 글로벌 톱티어 CDMO 기업으로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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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美 공장·제3캠퍼스 중심 '3대축' 확장 속도 - IT타임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톱티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도약을 목표로 생산능력∙포트폴리오∙글로벌 거점의 ‘3대축’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 림 대표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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