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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3200억 규모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수주

IT타임스 2026. 2. 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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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배(앞줄 왼쪽 다섯번째)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과 새라 니콜스(앞줄 왼쪽 여섯번째) 에드먼턴시 행정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시에서 열린 에드먼턴 고상형 경전철 계약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로템)

 

현대로템이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시정부와 약 3,200억원 규모의 고상형 경전철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차량은 총 32편성(편성당 3량)으로, 최고운영속도는 시속 80km다. 해당 경전철은 시 중심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캐피탈(Capital) 노선과 매트로(Metro) 노선에 투입돼 기존 노후 차량을 대체하며 출퇴근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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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3200억 규모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수주 - IT타임스

현대로템이 캐나다 에드먼턴시에서 운행되는 모든 경전철(LRT) 노선에 철도차량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북미 경전철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현대로템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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