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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안 표준 주도하는 'FIDO 얼라이언스' 임원사 선임

IT타임스 2026. 2. 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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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과 앤드류 시키어(Andrew Shikiar) FIDO 얼라이언스 전무이사 겸 CEO가 기념 촬영 하는 모습. (사진=SKT)

 

SK텔레콤이 글로벌 인증 표준 단체인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임원사로 선임돼,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나섰다.

FIDO 얼라이언스는 지문·안면인식 등 생체 인증을 활용한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는 국제 협의체다. 현재 아마존, 애플,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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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안 표준 주도하는 'FIDO 얼라이언스' 임원사 선임 - IT타임스

SKT가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논의하는 핵심 무대에 합류했다.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차세대 인증 기술을 둘러싼 국제 표준 논의에서 국내 통신사의 영향력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SK텔레콤(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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