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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지역사회 전기차∙충전기 보급 지원 사업 3년 연장

IT타임스 2026. 2. 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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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월드비전 장문희 본부장, 현대차그룹 김동욱 부사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선화 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서울 중랑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연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셰어' 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된다. 매년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곳을 선정해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지원하며,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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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지역사회 전기차∙충전기 보급 지원 사업 3년 연장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전기차∙충전기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E-share)'를 2028년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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