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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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인플루언서 'TJ 스톤', 전신 사기 혐의로 징역 45개월 선고Crypto 2025. 3. 15. 15:12
· 허위 암호화폐 투자 기회 제안 · 확보된 투자금 돌려막기에 사용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TJ 스톤'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토마스 존 스프라가(Thomas John Sfraga)에게 전신 사기(wire fraud) 혐의로 징역 45개월을 선고했다. 법원은 스프라가에게 133만7,700달러(약 19억5,000만원)의 몰수 명령을 내렸으며, 피해 배상금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스프라가는 지난 2024년 5월 해당 혐의를 인정했다. 수사 결과에 따르면, 스프라가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다양한 사업체의 소유주이자 대표라고 주장하며 투자자들을 현혹했다. 특히, 유명 코미디 시트콤 '사인펠드(Seinfeld)'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 '반들레이 인더스트리(Vandelay 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