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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연말연시 트래픽 비상 대응 태세 점검Big Tech 2025. 12. 28. 12:39
정재헌 SKT CEO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 분당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고양 기지국 신설 현장, 서울 동대문구 광케이블 작업 현장을 방문해 통신 트래픽 대응 체계와 보안, 안전(SHE)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431 정재헌 SKT CEO, 연말연시 트래픽 비상 대응 태세 점검 - IT타임스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MNO(이동통신) 챙기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정 CEO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www.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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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CEO의 C는 Change"… 전사 혁신 선언Big Tech 2025. 12. 16. 15:24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첫 타운홀 미팅에서 스스로를 '변화관리 최고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로 규정하며 전사 혁신을 공식 선언했다. 정 CEO는 고객 중심 MNO(이동통신 사업) 강화를 위해 품질∙보안∙안전에 집중하고, 경영 지표를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에서 ROIC(투하자본이익률)로 전환해 양적 성장보다 자본 효율과 내실을 중시하겠다고 밝혔다. AI 사업은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데이터센터∙제조 AI∙독자 모델에서 성과 창출을 추진하고, AI 전환(AX)을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생존 과제로 규정했다. 아울러 실패를 감내하는 '역동적 안정성' 조직문화를 통해 드림팀을 구축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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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조직 통합 'AI CIC' 출범… 2030년 연매출 5조 목표Big Tech 2025. 9. 26. 01:28
SK텔레콤이 전사 AI 역량을 결집해 속도감 있는 AI 혁신 추진을 위한 AI CIC(Company in Company)를 공식 출범한다. AI CIC는 △에이닷(A.) △기업용 에이닷 비즈(A. Biz) △AI 데이터센터(DC) △글로벌 AI 투자 및 제휴 △AI R&D △메시징·인증 사업 등을 통합해 재편한다. 대표는 유영상 CEO가 겸임하며, 조직 개편은 10월 말 시행된다.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38 SKT, AI 조직 통합 'AI CIC' 출범… 2030년 연매출 5조 목표 - IT타임스SK텔레콤은 25일 유영상 CEO 주관으로 전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전사 AI 역량을 결집해 속도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