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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인적분할 재개…거래소와 신사업 ‘투트랙 전략’ 본격화Crypto 2025. 4. 22. 12:51반응형
· 거래소와 신사업 부문 분리
· 신설법인 8월 출범 목표
빗썸이 인적분할을 재추진한다. (사진=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보류했던 인적분할을 재개하며, 오는 7월 31일 신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분할 후 존속법인 ‘빗썸’은 거래소 운영에 집중하고, 신설법인은 신규 사업 및 투자에 주력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사업별 전문성과 성장 동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분할 비율은 빗썸 56%, 신설법인 44%이며, 주주는 보유 지분 비율에 따라 신설법인 주식을 받게 된다. 최종 결정은 6월 13일 임시주총에서 이뤄진다.
더보기: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43빗썸 인적분할 재추진… "거래소 경쟁력 강화·신사업 독립 가속화" - IT타임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중단됐던 인적분할 작업을 다시 가동한다. 거래소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사업 부문은 독립적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하겠다는 전략이다.빗썸은 지난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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