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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여행] 연차없이 혼자 떠난 베이징 1박2일 1일차 코스
    Big Tech 2025. 5. 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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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여행러 'Jenny'가 생생한 현지 여행기를 들려드립니다.

     

    2024년 10월,

    1년짜리 중국 복수비자가 이번달이면 끝이다.

    그리고 곧 사라질 마일리지가 너무 아깝다.

    아시아나 어플에서 보너스 항공권을 검색한다.

    당장 내일 떠나는 1박2일 일정ㅎㅎㅎ

    이럴 때 필요한건 뭐다!

    일단 지르고 보자!

    중국을 그렇게 다녔는데

    마침 베이징을 안가봤지 뭐야...

    그래서 떠난다.

    오늘 비행기표 사서 내일 떠나는 혼자 여행

    연차없이 떠나는 베이징 1박2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아시아나 08:20 베이징 행

    아침 이른 시간에도 공항은 북적인다.

     
    아시아나 A330

     

    이렇게 하늘이 맑았는데...

    이륙한지 얼마 안있어 기내식이 나왔다.

    와규비프 유산슬 덮밥이라는데

    맛은 없다.

    아시아나 기내식

     

    2시간이면 베이징 도착

    중국은 한국과 시차가 1시간 난다.

    2시간 날아왔는데

    현지시간은 출발시간에서 1시간 지나있다.

    비자만료 며칠 안남아서 불안했는데

    입국일 기준으로 비자만료일이 지나지 않으면

    된다고 한다.

    (출국일은 상관없다고 함)

     
    베이징 서두우공항

     

    공항에서 시내가기

    베이징은 공항이 2개다.

    베이징서두우공항(PEK)과 다싱공항(PKX)

    지도에서 보니 서두우공항이 시내와

    조금 더 가까운 것 같았다.

    서두우공항에 도착해 왕푸징 숙소까지

    지하철로 이동했다.

    중국 지하철 정말 귀찮은게 많지만

    (탈 때마다 가방검사를 한다.)

    중국어 까막눈은 버스보다 지하철이 편하다.

    중국에선 구글맵 안된다.

    중국어 까막눈은 고덕지도 불편하다.

    그럴땐 애플지도

    중국에서 애플지도로 경로검색하면

    대중교통까지 자세히 안내된다.

    한국에서 미리 검색하면 안된다.

    중국가면 됨.

    이런 정보도 없던 시절에

    겁도 없이 중국갔다가 아무리해도 구글맵이 안되길래

    애플지도 켜봤더니 나오는게 아닌가.

    그땐 나만 알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다 아는거 같다.ㅎㅎ

    공항철도를 타고 간다.

    중간에 지하철을 갈아탔는데 요금은 다시 내야한다.

    공항철도 25위안

    지하철 3위안

    알리페이 교통 탭에서 활성화하면

    QR 스캔하고 지하철도 버스도 탈 수 있다.

    티켓 구입 안해도 됨. 현금 필요없음.

    중국 여행할 때 알리페이나 위챗페이는 필수다.

    환전 안해도 된다. 현금 안받는데도 있다.

    간혹가다가 페이가 안되는 곳이 있는데

    그럴 때를 대비해 소량의 현금만 소지하면 될 거 같다.

     
    베이징 지하철

     

    표지판도 잘 되어있고 서울 지하철에 익숙하다면

    수월하다.

    베이징 지하철 노선도 보고는 기겁을 했다.

    25호선까지 있나봐ㄷㄷㄷ

    색이 다른 노선이 25개 있다.

     

    시내까지 지하철로 환승포함 45분 정도 걸렸다.

    지하철역에서 숙소까지는 10분정도 걸어야한다.

    지하철역 밖으로 나왔더니

    와씨... 숨 쉬어도 되나...

    걱정될 정도로 공기가 뿌옇다.

    비행기 위에서 보던 파란 하늘 아래 맞나…

    마스크 챙겨오길 잘했다.

    중국인들은 마스크 거의 안쓰고 다니더라.

    숙소는 노보텔 베이징 피스

    전날 항공권이며 숙소를 예약하는 바람에

    아코르 노예는 고민할게 뭐있나

    지도보고 자금성이 제일 중심인거 같아

    가까운 곳으로 정했다.

    아코르 플랫이라 얼리체크인을 했고

    객실에 짐만 놓고 바로 나갔다.

    사실 짐은 없었는데 면세점에서 쇼핑을 좀 했다.ㅋㅋㅋ

    숙소 후기는 따로

    노보텔 베이징 피스 슈페리어룸 객실뷰

     

    장기 여행갈 때도 짐을 많이 챙기는 편은 아니지만

    급떠난 1박2일에 무슨 짐이 필요하겠나

    싶은 나의 왓츠인마이백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찍어봤다.

    진짜 저게 다다.

    what's in my bag

     

    진짜 아무생각없이 온거라 아무것도 모른다.

    (사실 내여행 대부분은 이렇다^_^)

    배고프니까 일단 밥을 먹자.

    숙소에서 베이징 맛집 검색하고

    블로그에서 본 집으로 간다.ㅋㅋㅋㅋㅋ

    난징다파이당 in88 南京大排档 Nanjing Dapaidang

    주소 Shop 310, 3rd Floor, In88 Mall, No. 88 Wangfujing Street, Dongcheng District, Beijing

    영업시간 11:00 - 21:30

    숙소에서 조금 걸으면 왕푸징 거리가 나온다.

    왕푸징 거리에 위치한 in88 쇼핑몰

    구글맵이나 애플지도에서 식당이름으로 검색하면 잘 안나온다.

    쇼핑몰 이름이나 주소로 검색하면 찾기 쉬움.

    (1층에 레고매장이 있다)

    쇼핑가에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식당가에는 사람이 많다.

    맛집이 많은거 같다.

    하이디라오도 있었다.

    3층에 있는 난징다파이당 이라는 곳으로 갔다.

    (어느 블로거의 추천)

    현지인 맛집이라고 들었는데

    (내가 본 블로거가 그랬다)

    이른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은 없었다.

    in88 쇼핑몰 1층에 레고 매장이 있다.

     

    혼자갔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난징다파이당

     

     

    QR 찍으면 위챗 메뉴판이 나온다.

    메뉴판 번역기 돌려가며 주문하려다가

    귀찮아서 블로그에서 본 그대로 주문했다.^_^

    1년짜리 복수비자가 끝나기 전 마지막 여행 쯤되니

    (1년동안 7번 중국 여행함)

    이제 이정도는 막힘없이 주문한다.ㅋㅋㅋ

     
    난징다파이당

     

     

    맥주가 먼저 나왔다.

    낮술쯤이야ㅎㅎ

    맥주 12위안

     
    난징다파이당 ​

     

    음식이 나왔다.

    오리구이 반마리 28위안

    난징다파이당

     

    음식이 또 나왔다.

    대나무통 볶음밥 6위안

     

    난징다파이당

     

    음식이 또또 나왔다.

    소고기당면찜 36위안

    오리구이는 뼈가 대부분이라 살 발라먹기 좀 귀찮았고

    소고기당면찜은 대박 맛도리다.

    우리나라 갈비찜 찐한맛 버전같았다.

    볶음밥이랑 싹싹 긁어 먹었다.

    난징 음식이 맛있나보다.

    난징이 가고 싶어졌다.ㅎㅎ

    이렇게 다 먹고 82위안

    난징다파이당

     

     

    배도 부르겠다 본격적으로 동네구경 시작

    왕푸징거리는 한국의 명동같은 곳이다.

    중국 여행 다니다가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책에도 나왔다. 왕푸징ㅋㅋㅋ

    대륙답다.

    백화점도 호텔도 다 크다.

    진짜 크다.

    차가 다니지 않아 다니기 편했다.

    상하이 난징동루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낮시간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는데

    밤에는 좀 더 많아졌다.

     
    베이징 왕푸징거리

     

    왕푸징거리 사진관

     

    사람들이 일제히 한 곳을 보며

    휴대폰으로 뭔가 찍고 있길래 멈춰섰다.

    LED 광고판인데 이게 신기한가보다.

    다들 찍길래 나도 찍어봤다.

    차가 다니지 않는 왕푸징거리를 끝까지 걸으면

    왕푸징역이 나온다.

    중심가라고 하더니 주말에도 활기찬 느낌은 없다.

    하늘이 이래서 그런가 더 삭막한 느낌이다.

    상하이와는 많이 다르다.

    대로를 따라 조금만 가면

    천안문 광장이 있다길래 가보기로 했다.

    왕푸징역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주변은

    관공서들이 많은 것 같았다.

    왕푸징거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대륙 스케일의 큰 건물들이 줄지어 있다.

     

    천안문 광장 天安门广场

    주소 北京市东城区天安门

    시간 5:30 - 22:00

    입장료 무료, 예약 필수

    다온거 같은데 생각할 무렵 이제부터 시작된다.

    보안검사지옥ㅋㅋㅋ

    천안문 광장부터 자금성 둘레를 한바퀴 돌면서

    신분증 검사만 10번은 넘게 한거 같다.

    중국 좀 다녀봤는데 진짜

    베이징은 신분증 필수지참이다.

    들어가는 줄인가 싶어 일단 줄을 섰다.

    신분증 검사를 한다.

    내국인은 깐깐하게 검사를 하는거 같다.

    뭔가 다들 긴장한 표정이다.

    외국인은 여권만 보여주면 보는둥마는둥

    쉽게 통과다.

    1차 신분증 검사 지점을 지나면

    이게 줄인가 싶은 길로 따라간다.

    천안문 광장 역이 나온다.

    지하철 타고오면 신분증 검사 안하는거야?

    나 엄청 줄서서 기다렸는데ㅋㅋㅋ

     
    천안문역

     

    본격적인 줄이 시작된다.

    잘 찾아왔나봐ㅎㅎ

    줄서서 기다리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번역기로)천안문 들어가는 줄 맞아요?

    맞단다.

    그런데 줄서다 보니 예약을 해야하는거 같았다.

    (여기까지 오는데 30분 넘게 걸렸다)

    줄선채로 예약하는 방법을 찾아봤다.

    오늘은 다 마감엔딩^_^

    마침 다음날 자리가 있길래 일단 예약해두었다.

    원래 다음날도 예약이 꽉차있었는데

    수시로 들어가보면 자리가 나온다.

    (하지만 미리미리 예약하면 몸이 편하다)

    내일 다시 오기로하고 뒤돌아 섰다.

    밖으로 나가는 길도 다 막혀 있어서

    인파를 뚫고 왔던 길을 되돌아 가야한다.^_^

    (사서 고생을 즐기는 편..)

    예약필수

     

    자금성도 못가는거 같고...

    자금성은 현장구매가 가능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

    가고 싶은 사람은 미리 예약하시라.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알리페이 HelloBike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이거도 중국 몇 번 다니면서 스스로 터득한건데

    시간당 요금보다 패스권을 사면 훨씬 싸다.

    3일권 4.4위안

    (이건 도시마다 프로모션이 다르니

    이것저것 헤매고 돈 더내고 하다보면 알게된다^_^)

    3일동안 횟수 제한없이 30분 무료 탑승 가능

    30분 되기 전에 반납하고 다시 빌리면 된다.

    30분 넘으면 추가요금이 나온다.

    반납하는 곳은 널렸다.

    알리페이에서 확인가능

    알리페이 자전거는 파란색

    노란색, 민트색 자전거도 있다.(다른 회사)

    자전거 타고 가면서 (밖에서) 본 천안문 광장

    내일 다시 올게

    천안문 광장에서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고 가면서 (밖에서) 본 천안문 광장

     

     

    빠르게 목적지 변경

    (계획이 없으면 이런건 편하다)

    지도에서 관광지로 표시된 곳 여기저기 눌러보다가

    자금성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경산공원으로 고고!!

    자전거를 타고 천안문 광장에서 자금성 반바퀴를 돌아

    경산공원 입구까지 간다.

    가는 길에 신분증 검사 3번쯤 했다.ㅋㅋㅋ

    외국인만 하는거 아니고 중국 사람도 다 하더라.

    엄숙하게 신분증 검사는 다 무사통과했다.

    (여권은 꼭 챙겨다니자)

    공원 들어가는 골목 초입에 자전거를 세웠다.

    천천히 골목구경하면서 걸어가기로 했다.

     

    베이징 경산공원 가는 길

     

     

     
     
    베이징 경산공원 가는 길

     

    고양이 한마리가 따라오더니

    엄청 부비적거린다.

    고양이와 같이 놀다가 일어나 가려는데도

    한참을 따라왔다.

    너 좀 귀엽다냥

    베이징 개냥이

     

     

     

    경산공원 景山公园

    주소 北京市西城区景山前街18号

    시간 6:00 - 21:00(6:30 - 20:30, 11월-1월)

    입장료 2위안

    경산공원 입구에 도착하니 또 뭘 등록하라는건지

    위챗 QR이 있다.

    안되면 들여보내달라고 애원할 기세로 도전했는데

    그거 안해도 된다.

    옆에 매표소 있으니 당당하게 티켓 구입하자.

    (QR 등록은 역시 안되더라)

    경산공원 입장료 2위안

     

    공원이 생각보다 넓다.

    공원안에서 고양이를 또 만났다.

    얘는 좀 도도하다.

    사람들이 모여 자기 구경하는걸 의식한거처럼

    도도하게 걷는다.

     

    경산공원 고양이

     

     

     

    사람들따라 올라갔다.

    꽤 가파른 오르막이다.

    전망대 같은 정자가 몇 개 있는데

    정자에서 전망 구경하면서 휴식하고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정자로 갔다.

     
     
    베이징 경산공원

     

    와 뷰가 미쳤다리

    대박이다!!

    자금성이 한눈에 보인다.

    나는 미세먼지뷰 당첨ㅎㅎ

    다음날은 좀 덜 하긴 했다.

    일정이 길다면 날씨를 보고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미리 예약안하면(나같은 사람은) 못들어간다는 자금성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자금성뷰 맛집

    멀리서 보면 해피엔딩일 뻔

    동영상 확대하면서 찍다가 사람들 보고 깜놀

    나 자금성 안갈래ㅎㅎ

     

     

     

     

    경산공원은 입구가 여러 개라 들어갔던 곳과 다른 곳으로 나왔다.

    또 자전거를 탄다.

    차가 많이 안다니고 자전거 길이 잘 되어 있어서

    도심에서도 자전거 타기 좋다.

     

     

    베이징에 왔으니 베이징덕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왕푸징에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애플지도에서 검색한 근처 식당으로 갔는데

    아무래도 한참 잘못 찾은거 같다.ㅋㅋㅋ

    이름만 같은 다른 가게인거 같았다.

    (애플지도 이러기야?)

    또 중국 사람들 엄청 줄서있는 가게가 있길래

    기웃기웃

    탕후루집이다.

    대박 맛집인가보다.

    나는 탕후루를 좋아하지 않아서 줄서지는 않았다.

     
    탕후루 웨이팅

     

    자전거 타고 다시 왕푸징

    밤에는 건물에서 나오는 색색의 조명으로

    삭막했던 거리에도 활기가 돈다.

    낮보다 사람도 많아졌다.

    어깨빵해도 사과받긴 글렀으니까

    정신 잘 붙들고 다니자.

     
    왕푸징의 밤

     

    진취덕 全聚德 Quanjude Roast Duck Restaurant

    주소 No. 9, Shuaifuyuan Hutong, Dongcheng District, Beijing

    시간 10:30 - 22:00

    진취덕은 베이징덕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베이징에도 지점이 여러 개 있고

    중국의 다른 도시에도 매장이 있다.

    진취덕 왕푸징점은 사람이 많아서 식사시간 대에는 웨이팅이 길다.

    저녁 8시쯤 방문해서 30분 정도 대기했다.

    진취덕 입구

    1층 입구에서 대기표를 받을 수 있다.

    층마다 홀이 있는거 같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대기표에 예약 안내가 있는거보면

    예약도 가능한거 같다.

     

    안내받은 홀은 예식장(웨딩홀 말고) 식당 분위기가 난다.

    홀을 꽉채운 원형테이블에 손님들로 꽉차있다.

    영어 메뉴판이 있고 종업원이 영어를 잘해서 주문하기는 수월했다.

    베이징덕 반마리와 맥주를 주문했다.

    맥주가 나왔다.

    이거 북경맥주라는데 맛있다.

    주방장 옷을 입은 사람이 테이블 앞으로 와서 오리해체쇼를 보여준다.

    내 자리에서 반마리 해체하고

    다른 테이블가서 남은 반마리 해체ㅋㅋㅋ

     

    먼저 바삭하고 기름진 오리껍질부터

    한입 씹으면 기름이 눅진하게 세어나오는데

    느끼하기 보다는 꼬소하다.

    해체쇼 끝나면 오리 반마리를 접시에 담아 준다.

    양이 얼마 안돼보였는데 먹다보니 꽤 많다.

    혼자라서 다른 메뉴를 안시켰더니 좀 느끼했다.

    밀전병은 더 달라고 요청하면 더준다.

    작은 접시에 담긴 야채와 소스는 따로 주문해야한다.

     
     

     

    오리탕도 같이 나온다.

    이건 많이 느끼하고 싱거움.

    한입먹고 웩하는 표정을 종업원이 보고

    소금 뿌려먹으라고 친절히 알려줬다.

    그래도 별로라서 두숟가락 먹고 관뒀다.

    반마리 주문하면 오리머리도 반으로 쪼개서 준다.

    먹는건가ㅋㅋㅋ

    구경만했다.

    미안하다 오리야

    배부르게 먹고 185위안 나왔다.

    숙소 들어가기 전에 왕푸징거리를 좀 걸었다.

    베이징 첫날이자 마지막날이니까ㅋㅋㅋ

     

    낮에 점심 먹었던 in88 쇼핑몰 맞은편 apm 쇼핑몰에서

    헤이티 한잔 샀다.

    중국은 커피보다는 차문화가 발달되어 있는데

    요즘 세련된 커피집들이 많이 생겼다.

    젊은이들에게 핫하다는 M Stand 커피집도 있다.

     

    호텔로 돌아와 방에 들어가기전에

    라운지에 들렀다.

    해피아워 시간은 지났는데

    음료 종류는 이용이 가능했다.

    대륙의 야경 보면서 와인 한 잔하며

    베이징 첫째날을 마무리했다.

    베이징 2일차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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