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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기록 조작 사기로 84만달러 피해… 암호화폐 사용자 주의 당부Crypto 2025. 5. 26. 13:27반응형

한 투자자가 거래 내역 변조 사기로 51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잃었다. (사진=Scam Sniffer) 암호화폐 보안업체 스캠스니퍼에 따르면, 한 사용자가 잘못된 지갑 주소로 암호화폐를 전송해 84만달러(약 11억5,000만원)의 손실을 입었다.
피해자는 '거래 내역 변조' 방식의 사기에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격자가 진짜 지갑 주소와 유사한 주소로 소액을 보내 피해자의 거래 기록에 남기고, 피해자가 이를 착각해 복사·전송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84코인 사기 수법 '거래 내역 변조' 주의… 84만달러 피해 발생 - IT타임스
암호화폐 보안업체 스캠스니퍼(Scam Sniffer)는 25일(현지시간) 한 사용자가 잘못된 지갑 주소로 암호화폐를 전송해 84만3,166달러(약 11억5,0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스캠스니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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