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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식물 탄소 흡수량 1시간 단위로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Big Tech 2025. 6. 1. 16:23반응형

(왼쪽부터) 임정호 교수, 배세정 연구원 (사진=UNIST) UNIST 임정호 교수팀이 정지궤도 기상위성 'Himawari-8'의 데이터를 활용해 식물의 광합성 탄소 흡수량(GPP)을 1시간 단위로 정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기존 극궤도 위성의 낮은 시간 해상도를 극복한 이번 기술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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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식물의 광합성을 통한 탄소 흡수량을 시간 단위로 정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30%가 식물의 광합성을 통해 제거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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