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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태생 큰고니 '여름', 2300km 날아 연해주 도착Big Tech 2025. 6. 26. 18:18반응형
[IT타임스] 에버랜드에서 자연 부화된 큰고니 '여름'이 약 2,300km를 날아 러시아 연해주까지 이동했다. 국내 동물원에서 태어난 큰고니가 야생 번식지까지 날아간 첫 사례다.
GPS 추적 결과 여름은 을숙도에서 이륙한 지 하루 만에 함경북도까지 도달한 후 한달 간 머물렀다가 러시아로 날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1996년 구조된 여름의 부모 '날개'와 '낙동'은 여러 번의 실패 끝에 2023년에 여름을 부화시켰다. 큰고니의 평균 수명이 약 25년인 점을 고려하면, 사람 나이로 100세 가까이에 늦둥이를 본 셈이다.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68에버랜드 태생 큰고니 '여름', 연해주까지 2300km 날아갔다 - IT타임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에버랜드에서 자연 부화된 큰고니 '여름'이 올봄 약 2,300km를 날아 러시아 프리모르스키(연해주) 지역까지 이동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동물원 태생 큰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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