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글로벌 생산 확대·41종 바이오시밀러·비만 치료제 개발 로드맵 발표

2025. 11. 20. 01:58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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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3공장 전경.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19일 온라인 간담회에서 미국 뉴저지 릴리 바이오의약품 공장 인수와 1조4,000억원 규모 증설, 송도·예산·오창에 약 4조원을 투입하는 국내 생산시설 확충 등 미국·한국 이원화 전략을 발표했다. 

회사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2038년까지 41종으로 확대하고 ADC·다중항체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2027년까지 20종 이상으로 넓히며, 체중 감소율 25%를 목표로 하는 4중 작용 비만 치료제 CT-G32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셀트리온은 합병 비용 종료로 4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유럽 시장의 고수익 신제품 판매가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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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시설 증설·비만 치료제 개발".... 셀트리온, 성장 가속 청사진 제시 - IT타임스

셀트리온은 19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미국 생산시설 확보, 국내 대규모 투자, 바이오시밀러∙신약 확대 등 종합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직접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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