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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사진 명소 총정리|인생샷 포토스팟 TOP 5Big Tech 2026. 1. 1. 17:21반응형

루가드 전망대. (사진=IT Times) 홍콩은 언제나 ‘찍고 싶은 도시’다.
빽빽한 고층 빌딩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 골목 끝에서 갑자기 펼쳐지는 바다, 네온사인과 생활감이 뒤섞인 풍경까지. 특별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게 만드는 도시가 바로 홍콩이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홍콩의 얼굴을 가장 감각적으로 담고 싶다면, 유명 랜드마크보다 사진가들이 먼저 찾는 포토스팟을 따라가 보는 것이 좋다. 도시의 밀도와 일상, 그리고 풍경이 그대로 담기는 홍콩의 대표 사진 명소들을 정리했다.
🎨 홍콩 벽화거리|도시의 벽이 갤러리가 되다

센트럴 벽화거리. (사진=IT Times) 센트럴 소호(SOHO)와 할리우드 로드 일대는 홍콩 스트리트 아트를 가장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지역이다.
이른바 ‘홍콩 벽화거리’로 불리는 이곳에서는 골목, 계단, 놀이터, 건물 외벽까지 도시의 일상 공간이 하나의 캔버스로 변한다.
대표 포인트는 그래함 스트리트 인근 덩라우 벽화(Deng Liao Mural).
푸른 색조의 스카이라인을 표현한 대형 벽화로, 홍콩의 도시 풍경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인생샷 명소’로 꼽힌다.
근처 마데라 할리우드 호텔 벽화에는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찰리 채플린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팝아트 스타일로 그려져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촬영 팁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소호 거리 동선 추천
- 오전 시간대가 빛이 고르게 들어 사진 찍기 좋음
- 할리우드 로드·캣 스트리트 앤티크 상점 구경까지 함께
🌊 케네디타운|거리 끝에서 바다를 만나다

케네디타운. (사진=IT Times) 홍콩 섬 서쪽 끝에 위치한 케네디타운(Kennedy Town).
고층 주거 건물 사이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거리 끝에서 갑자기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빽빽한 아파트와 차량 행렬을 지나 마주하는 바다는 홍콩이 가진 도시의 밀도와 개방감을 동시에 보여준다.
낮에는 도시와 바다의 색 대비가 선명하고,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빌딩 실루엣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한다.
👉 특별한 포인트를 찾지 않아도 평범한 거리 자체가 최고의 포토스팟이 되는 곳.
🌃 빅토리아 피크 & 루가드 전망대|홍콩 야경의 정석

빅토리아 피크 야경. (사진=IT Times) 홍콩 야경의 정점은 여전히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다.
피크 정상에서 루가드 로드(Lugard Road)를 따라 걷다 보면 고층 빌딩 숲과 빅토리아 하버가 한 프레임에 담긴다.
해 질 무렵부터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대에는 도시의 표정이 극적으로 바뀐다.
수많은 사진 속에서도 ‘홍콩의 얼굴’로 불리는 이유를 직접 체감하게 된다.
📌 포인트
- 삼각대 없이도 비교적 안정적인 야경 촬영 가능
- 홍콩 여행 중 야경은 여기서 한 번이면 충분
🚋 완차이|도시의 밀도와 생활감이 교차하는 순간

완차이 도심 풍경. (사진=IT Times) 완차이(Wan Chai)는 홍콩의 일상이 가장 생생하게 드러나는 지역이다.
고층 빌딩과 오래된 주거 건물이 뒤섞인 풍경은 홍콩 특유의 도시 밀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도로 위를 오가는 트램과 버스, 빽빽한 건물 사이로 이어지는 시선은
‘관광지가 아닌, 살아 있는 도시’ 홍콩을 그대로 담아낸다.
✔ 화려한 랜드마크보다
✔ 홍콩 시민들의 일상과 도시의 호흡을 기록하고 싶다면 꼭 들러볼 곳
✨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빛과 음악으로 완성되는 밤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사진=IT Times) 홍콩 야경을 색다르게 담고 싶다면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Avenue of Stars)가 제격이다.
빅토리아 하버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낮에도 좋지만, 진짜 매력은 밤에 드러난다.
매일 밤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는
홍콩 섬과 구룡 반도의 빌딩들이 하나의 무대가 되는 빛의 공연이다.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조명과 하버의 물결이 어우러지며
홍콩 특유의 장대함과 에너지를 동시에 담을 수 있다.
📷 홍콩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홍콩 더 피크. (사진=IT Times) 홍콩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어디에서 멈춰 서느냐가 중요한 도시다.
골목의 벽화 앞에서, 빌딩 사이로 열린 바다 앞에서,
그리고 밤이 내려앉은 전망대에서 셔터를 누르는 순간들이 모여 여행의 기억이 된다.
카메라 하나만 있다면,
홍콩은 언제든 가장 완벽한 피사체가 되어준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475
[ITT 여행기④] 홍콩을 가장 홍콩답게 담는 포토스팟 BEST 5 - IT타임스
홍콩은 언제나 '찍고 싶은 도시'다. 빽빽한 고층 빌딩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 골목 끝에서 갑자기 펼쳐지는 바다, 네온사인과 생활감이 뒤섞인 풍경까지. 홍콩은 특별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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