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 삼성 명장' 17명 선발… 역대 최대 규모

2026. 1. 4. 15:2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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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삼성 명장 17인. (사진=삼성)

 

삼성이 제조기술과 설비, 품질 등 핵심 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삼성전자 DX부문에서는 이상훈 명장과 서성철 명장(Mobile eXperience사업부), 김상식 명장(네트워크사업부), 송원화 명장과 윤경석 명장(생활가전사업부), 남궁균 명장(Global CS센터), 김종열 명장(Global EHS실) 등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는 나민재 명장과 이동우 명장(메모리사업부), 강보승 명장(Foundry사업부), 박찬제 명장(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김주우 명장(TSP총괄)이 이번 명단에 포함됐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기석 명장(중소형사업부)과 이동영 명장(글로벌인프라총괄)이 선정됐다. 삼성SDI에서는 안병희 명장(소형사업부)이 제조기술 분야 명장으로 뽑혔다.

삼성전기에서는 김광수 명장(패키지솔루션사업부)이 설비 분야 명장으로 선정됐으며, 삼성중공업에서는 이재창 명장(RX센터)이 제조기술 분야 명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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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6 삼성 명장' 17명 선발… 역대 최대 규모 - IT타임스

삼성은 제조기술과 설비, 품질 등 핵심 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명장 제도 도입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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