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샌디스크, AI 추론 겨냥 'HBF' 표준화 추진

2026. 2. 26. 19:3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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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로고.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Sandisk)와 미국 밀피타스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양사는 Open Compute Project(OCP) 산하에 전담 워크스트림을 구성해 업계 표준 수립에 착수하며, AI 산업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HBF는 초고속 HBM과 대용량 SSD 사이를 잇는 신규 메모리 계층으로, 대역폭과 저장 용량 간 공백을 메워 성능과 전력 효율,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그간 축적한 HBM·낸드 설계 및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HBF 표준화와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AI 시스템의 확장성과 총소유비용(TCO) 절감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80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착수 - IT타임스

SK하이닉스가 25일(현지시간) 샌디스크(Sandisk)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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