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배리어프리 '촉각 전시물' 기증

2026. 2. 27. 01:37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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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옛 비석의 벽'. (사진=포스코그룹)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스아트(PosArt) 기반 촉각 전시물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전시물은 △서화실 입구 대형 연출벽(가로 9,000mm x 세로 3,885mm) △대표 서화를 손끝으로 감상하는 촉각테이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4개의 쇼케이스 등 총 3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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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배리어프리 '촉각 전시물' 기증 - IT타임스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예술 관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배리어프리 전시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철강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촉각 전시물이 국립 박물관 공간에 배치됐다.포스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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