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개소…한국 AI 시장 공략 본격화

2026. 6. 18. 01:3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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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발표 중인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 (사진=앤트로픽)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이 서울 오피스를 공식 개소하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기업과 스타트업, 연구기관, 공익단체 등 국내 AI 생태계 전반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앤트로픽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오피스 출범을 발표했다. 회사는 국내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로앤컴퍼니를 비롯해 네이버, 넥슨, LG CNS, 한화솔루션, 삼성SDS 등 다양한 기업에서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공익 분야 협력도 강화한다. 국가AI연구거점(NAIRL) 연구자들에게 클로드를 지원하고,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행정·분석 업무 효율화를 추진한다. 앤트로픽은 한국 기술 산업 분야에서 30여 년 경력을 보유한 최기영 대표를 중심으로 서울 오피스를 운영하며 국내 고객 지원과 AI 생태계 협력 확대의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395

 

앤트로픽, 서울사무소 공식 개소…클로드 앞세워 한국 AI 시장 공략 - IT타임스

요약•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공식 개소• 한국 기업·스타트업·연구기관 협력 확대• 네이버·넥슨·LG CNS·삼성SDS 등 클로드 도입 확대• 국가AI연구거점(NAIRL) 연구 지원 추진• 굿네이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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