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30년 폐냉매 연 81톤 회수 목표
2026. 6. 21. 01:41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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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LX판토스, 칠서리사이클링센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폐가전 회수부터 냉매 추출·정제까지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2030년까지 폐냉매 회수량을 연간 81톤 규모로 확대하고 이를 신제품 생산과 A/S에 활용할 방침이다. 리퍼비시 가전 사업도 추진해 회수·수리·검증 과정을 표준화하고, 검증을 통과한 제품은 사업자몰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더보기 IT 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43
LG전자, 폐냉매 회수·재활용 확대…2030년 회수량 7배 늘린다 - IT타임스
LG전자가 폐냉매 회수·재활용과 리퍼비시(재생) 가전 사업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2030년까지 폐냉매 회수량을 연간 81톤 규모로 늘리고, 재생 냉매 활용 체계와 리퍼비시 제품 품질 표준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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