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2026. 6. 21. 13:3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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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도곡 팰리스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글로벌 건축사무소 유엔스튜디오와 함께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 단지는 170m 높이 랜드마크 타워 3개 동과 양재천을 연결하는 '팰리스 브릿지'를 적용하고, 865가구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수영장과 체육관, 포레스트 카페 등 81개 프로그램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스카이 라운지, 루프탑 가든도 조성한다. 여기에 2.8m 천장고, 층간소음 저감 기술, AI 주차 솔루션 등 미래형 주거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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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공사비 8145억원 - IT타임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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