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업계 최초 UFS 5.0 개발…속도 2배·전력효율 40% 향상

2026. 6. 23. 23:57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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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FS 5.0 제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내장형 스토리지 규격인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9세대 V낸드 기반의 이번 제품은 최신 UFS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순차 읽기 10.8GB/s, 쓰기 9.5GB/s의 성능을 구현하며 기존 UFS 4.1 대비 속도를 2배 이상 높였다. 전력 효율도 40% 이상 개선해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했으며, 패키지 크기를 줄여 스마트폰과 XR 기기, AI 웨어러블 등 다양한 차세대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최대 1TB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올해 4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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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디바이스 AI 겨냥 UFS 5.0 개발…속도 2배·전력효율 40%↑ - IT타임스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스마트폰과 XR 기기에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AI 스마트폰과 XR 기기 시장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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