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 깜짝 등장…경기구 전달 퍼포먼스

2026. 7. 6. 17:13Big Tech

반응형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아틀라스가 노르웨이 엘링 홀란의 세리머니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FIFA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 행사에서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재현한 뒤 심판에게 공인구를 전달하며 AI 로보틱스 기술을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무대는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가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서 실제 동작을 선보인 첫 사례다. 현대차는 강화학습과 전신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앞으로 스포츠와 산업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09

 

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 깜짝 등장…경기구 전달 퍼포먼스 - IT타임스

현대차가 FIFA 월드컵 2026 무대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선보였다. 아틀라스는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