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샌프란시스코 혁신 생태계와 협력 확대…'피지컬 AI' 본격화

2026. 7. 26. 13:40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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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열린 현대차그룹과 익스플로라토리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HMG브랜드경험담당 지성원 부사장, 익스플로라토리움 린지 비어만(Lindsay Bierman) 관장, 윌리엄 F. 멜린(William F. (Bill) Mellin) 이사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엔비디아,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 글로벌 기술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며 AI·자율주행·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자동차와 로봇을 넘어 공장과 도시까지 AI를 연결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실리콘밸리 R&D 거점과 스타트업 투자, 글로벌 기술 인재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 크래들과 AVP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하고, 9월에는 미국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열어 AI·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샌프란시스코 익스플로라토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문화와 미래 인재 육성으로 협력 범위도 넓히며, 국내에서는 새만금 AI 밸리 투자 등으로 AI·로봇 생태계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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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샌프란시스코 혁신 생태계와 협력 확대…'피지컬 AI' 본격화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확대한다. 글로벌 빅테크와 기술 협력부터 연구개발(R&D), 스타트업 발굴, 미래 인재 확보, 과학문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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