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유니버설 솔루션' 첫발…서산 임산부 이동권 지원

2026. 7. 28. 16:3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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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서산시에 기증한 ST1 기반 임산부 특화차량.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서산시와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임산부 특화 차량을 기증했다. 전동화 PBV ST1을 기반으로 제작한 차량은 저상형 차체와 자동 슬라이드 스텝, AI 후측방 감지 기능을 갖췄으며, 유모차 공간과 전용 안전벨트, 회전형 신생아 시트 등 임산부와 신생아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오는 9월부터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와 출산 후 6개월 이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산 성연면과 도심을 연결하는 전용 노선에 차량을 투입한다.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 플랫폼 '셔클'을 통해 호출할 수 있으며, 현대차는 향후 장애인·고령자·소외지역 주민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97

 

현대차, 교통약자 이동 지원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첫선…서산서 9월 운행 - IT타임스

현대차가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PBV) ST1과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DRT) 서비스를 결합한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처음 선보인다. 충남 서산시를 시작으로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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