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서천갯벌 16만8000㎡ 블루카본 생태복원 나선다

2026. 7. 29. 01:22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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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이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아)

 

기아가 해양수산부 등 5개 기관과 함께 서천갯벌의 탄소 흡수력을 높이는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에 나선다. 

참여 기관들은 2029년까지 서천 장암갯벌·솔리갯벌·송림갯벌 약 16만8000㎡에 염생식물을 식재하고, 폐양어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블루카본 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 흡수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수질 정화와 바닷새 서식지 개선, 생물다양성 회복 등 해양 생태계 복원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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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 - IT타임스

기아가 충남 서천갯벌에서 블루카본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2029년까지 약 16만8000㎡ 규모의 갯벌을 복원하고 탄소흡수원 확대와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중립 실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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