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엔비디아 출신 권정현 부사장 영입…자율주행 개발 총괄

2026. 7. 31. 01:23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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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현 현대차그룹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부사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에서 자율주행·AI 및 지능형 로봇 개발을 이끈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해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권 부사장은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총괄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7월 애플·테슬라 출신 김동욱 전무를 SDV플랫폼개발센터장으로 영입한 데 이어 애플·도요타·엔비디아에서 로봇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았던 제레미 마 전무를 실리콘밸리 실장으로 선임하며 AI·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인재 확보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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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삼성·엔비디아 출신 권정현 부사장 영입…자율주행 강화 - IT타임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출신 AI 전문가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핵심 인재 확보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 추진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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