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칠레 한인회에 아이오닉5·EV5 기증…'한국의 거리' 순찰 지원

2026. 8. 1. 01:04Big Tech

반응형

현대차와 기아가 칠레 '한국의 거리' 일대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아이오닉 5, EV5를 한인회에 기증한다. (왼쪽부터) 이레네 갈베즈(Irene Gálvez) 현대 칠레 대리점 판매 총괄 매니저, 하상욱 칠레 한인회장, 펠리페 사이투아(Felipe Saitua) 기아 칠레 대리점 총괄 매니저.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와 기아가 칠레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의 야간 치안 강화를 위해 각각 아이오닉 5와 EV5를 칠레 한인회에 전달한다. 한인회는 그동안 민간 경비업체와 상인들의 참여로 야간 순찰을 이어왔으며, 이번 전기차 지원으로 순찰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현대차는 지진 피해 복구와 환경 개선, 교육 지원 등 칠레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기아 역시 산티아고 지역의 공원과 복지시설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55

 

현대차·기아, 칠레 '한국의 거리'에 순찰용 전기차 기증 - IT타임스

현대차와 기아가 칠레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순찰용 전기차를 기증한다. 현지 한인사회의 치안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www.itti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