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알바니아·짐바브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지역사회 이양

2026. 8. 1. 01:08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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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이양 행사에서 (왼쪽부터) 클로디안 타체(Klodian Taçe) 엘바산 사회복지청장, 엘리오나 엘마지(Eljona Elmazi) 알바니아 월드비전 회장, 마리글렌 디샤(Mariglen Disha) 리브라즈드 시장, 이은주 기아 지속가능경영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기아)

 

기아가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진행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현지 지역사회에 운영권을 이양했다. 알바니아에서는 장애아동 치료센터와 방문 재활치료, 소득 증대 사업을 통해 4,300여 명을 지원했으며, 짐바브웨에서는 태양광 수자원·관개시설과 농업 인프라를 구축해 약 3만4,000명의 자립 역량 강화를 도왔다.

2012년 시작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인프라 구축과 모빌리티·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한 뒤 지역사회에 운영권을 넘기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알바니아와 짐바브웨는 각각 13번째와 14번째 자립 거점으로, 기아는 향후에도 현지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자립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63

 

기아, 알바니아·짐바브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이양 완료…지역사회 자립 지원 - IT타임스

기아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알바니아와 짐바브웨 거점의 운영권을 현지 지역사회에 이양했다. 의료 접근성 개선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기반을 구축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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