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 01:08ㆍBig Tech

기아가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진행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현지 지역사회에 운영권을 이양했다. 알바니아에서는 장애아동 치료센터와 방문 재활치료, 소득 증대 사업을 통해 4,300여 명을 지원했으며, 짐바브웨에서는 태양광 수자원·관개시설과 농업 인프라를 구축해 약 3만4,000명의 자립 역량 강화를 도왔다.
2012년 시작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인프라 구축과 모빌리티·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한 뒤 지역사회에 운영권을 넘기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알바니아와 짐바브웨는 각각 13번째와 14번째 자립 거점으로, 기아는 향후에도 현지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자립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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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알바니아·짐바브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이양 완료…지역사회 자립 지원 - IT타임스
기아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알바니아와 짐바브웨 거점의 운영권을 현지 지역사회에 이양했다. 의료 접근성 개선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기반을 구축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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