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세계 첫 5m급 선박 프로펠러 3D프린팅 도전

2026. 8. 9. 13:14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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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와 쓰리디팩토리 관계자들이 지난달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공동 R&D 기술교류 포럼'에 참석해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UNIST)

 

UNIST와 쓰리디팩토리가 AI와 금속 3D프린팅을 활용해 5m급 선박 핵심 기자재를 제작·검증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54개월간 정부지원금 85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을 투입하며, 금속 적층제조 특화설계(DfAM)부터 AI 기반 열변형 예측·보정, 실물 제작과 선급 인증까지 전 주기 제조기술을 개발한다.

양측은 와이어 아크 적층제조(WAAM)를 적용해 기존 사형주조 방식보다 제작 기간과 소재 손실을 줄이고 제조비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면 국내 조선소뿐 아니라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단종 부품 공급, 한미 조선 협력 및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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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쓰리디팩토리, 세계 최초 5m급 선박 프로펠러 3D프린팅 도전…AI 자율제조 추진 - IT타임스

UNIST와 쓰리디팩토리가 세계 최초로 5m급 선박 프로펠러를 금속 3D프린팅으로 제작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와이어 아크 적층제조(WAAM)와 AI 기반 설계·보정 기술을 적용해 기존 주조 공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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