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30도에도 난방·온수…삼성전자가 개발하는 차세대 히트펌프

2026. 8. 9. 17:24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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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라이프 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오크리지국립연구소(ORNL)와 영하 30도 이하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증기압축식 난방 기술 개발에 나선다. 단일 압축기와 스크롤 압축 방식, 냉매량을 자동 조절하는 플래시 인젝션 기술을 적용해 난방 효율과 장시간 운전 안정성을 높이고, 냉방과 온수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한 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의 필드테스트 랩에서 혹한기 실증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난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 장시간 운전 안정성 등을 검증하고 향후 시스템에어컨과 히트펌프 보일러 등 글로벌 HVAC 제품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07

 

영하 30도에도 난방·온수…삼성전자가 개발하는 차세대 히트펌프 - IT타임스

삼성전자가 영하 30도 이하 극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과 온수 공급이 가능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 개발에 나선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와 협력해 기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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