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00여명, 창경궁서 한국의 소리 듣는다…박보검과 '사운드 저니'

2026. 10. 6. 18:33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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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박보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가 '코리아 사운드 저니' 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 100여 명과 함께 창경궁에서 한국의 소리를 듣고 녹음하는 '코리아 사운드 저니'를 개최했다. 20여 개국 참가자들이 궁궐 곳곳을 걸으며 한국의 일상과 분위기를 소리로 경험했다.

배우 박보검도 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사운드 퀴즈와 한국관광 토크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홍보 영상 '비긴 투 히어 코리아'의 메시지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 IT타임스 원문 보기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292

 

관광공사, 박보검과 '코리아 사운드 저니' 개최…외국인 100여명 '한국의 소리' 체험 - IT타임스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을 '소리'로 경험하는 새로운 여행 방식을 선보였다. 창경궁의 궁궐 소리부터 일상의 풍경까지 직접 듣고 녹음하며 한국관광의 감성을 체험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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