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들쭉날쭉해도 수소 생산…현대엔지니어링, '하이브리드 수전해' 개발 참여

2026. 10. 9. 13:37ㆍBig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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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국책과제에 참여해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에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수전해 플랜트 개발·실증에 나선다. 제주에너지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과제에는 현대건설·현대자동차·한국전력거래소·제주대학교 등 10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의 HMG건설기술연구원은 플랜트 설계와 통합 제어 시스템 개발을 맡는다. 알칼라인(ALK) 수전해의 비용 경쟁력과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의 빠른 출력 대응 특성을 결합해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계통 상황에 맞춰 운전 조건을 조정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 IT타임스 원문 보기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335

 

현대엔지니어링, 재생에너지 연계 하이브리드 수전해 플랜트 국책과제 참여 - IT타임스

현대엔지니어링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화에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수전해 플랜트 기술 개발에 나선다. ALK와 PEM 방식을 결합해 수소 생산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대규모 수소사업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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