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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美 암학회 부스, 간암 전문가들로 북적…"신약 허가 기다리겠다"Big Tech 2024. 6. 4. 08:44
· 엘레바 대형부스에 50여명의 전문의 릴레이 협의
· UCLA 교수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FDA 허가 문제 없어"(왼쪽부터) 정세호 대표와 토론토 대학 보겔 박사가 ASCO에 마련된 엘레바 부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HLB)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시카고 메코믹 플레이스에서 한창인 가운데,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HLB가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를 통해 3년 연속 대형부스를 마련, 올해 신약허가를 목표로 간암신약에 대한 집중 홍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 간암 항암제를 처방하는 의사들을 상대로 신약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향후 처방을 유도하기 위한 행보다.
특히 올해 ASCO에서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전체생존기간(mOS)이 23.8개월로 연장됐다는 3상 결과가 추가로 발표되어, 해당 요법이 각국 전문의들에게 강하게 각인될 수 있었다는 평가다. 큰 관심만큼이나 엘레바의 부스에는 많은 의사들과 제약사 임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출처 IT타임스 :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89HLB 美 암학회 부스, 간암 전문가들로 북적…"신약 허가 기다리겠다" - IT타임스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시카고 메코믹 플레이스에서 한창인 가운데,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HLB가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를 통해 3년 연속 대형부스를 마련,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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