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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볼, 전략적 트레저리 운영 개시…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 전환Crypto 2026. 1. 25. 15:46
오볼 콜렉티브가 OBOL 토큰 유동성을 직접 관리하는 전략적 트레저리 운영에 착수했다. 이는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OBOL 토큰을 확보해 ETH와 페어링한 뒤 온체인 유동성 풀에 배치함으로써 토큰 시장 구조와 프로토콜 성장 간의 경제적 연계를 강화하려는 시도다. 오볼은 분산 검증자(Distributed Validators)를 중심으로 이더리움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현재 1만8,000개 이상의 검증자를 통해 약 2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킹 자산을 보호하고 있다. 오볼 스택은 리도, 블록데몬, 비트코인스위스, 이더파이 등 주요 스테이킹 기업과 아즈텍 레이어2 시퀀서에 활용되며, OBOL 토큰은 생태계의 경제적 중심축으로 설계됐다. 오볼은 최근 15일간 170만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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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볼(OBOL) 보고서 "분산 검증자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미래"Crypto 2026. 1. 18. 19:43
이더리움 분산 스테이킹 인프라 기업 오볼(Obol)이 2025년 4분기 생태계 보고서를 통해 2026년을 기점으로 이더리움 스테이킹 구조 전환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볼은 멀티 클라이언트 아키텍처와 분산 검증자(DV) 확산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기존 단일 구조의 한계를 넘어 탈중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스테이킹 엔드게임'을 주도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기술적으로는 기존 DV 클라이언트 '샤론(Charon)'에 이어 네더마인드와 협력한 두 번째 DV 클라이언트 '플루토(Pluto)'를 2026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오볼은 DV 멀티 클라이언트 상호운용 규격인 'DV 스펙'을 공개하고, 오볼 스택을 통해 미들웨어 계층까지 클라이언트 다양성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이더리움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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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볼 콜렉티브, OBOL 토큰 거래소 구조 개편… 비트겟 거래 중단, 유니스왑·바이비트 집중Crypto 2026. 1. 12. 01:34
이더리움 기반 분산 검증 인프라 프로젝트 오볼 콜렉티브는 OBOL 토큰의 효율적인 가격 발견과 충분한 호가창 깊이 확보를 위해 거래량이 낮은 거래소에 분산된 유동성을 주요 거래 허브로 통합하는 시장 구조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겟에서의 OBOL 토큰 거래는 조만간 중단되며, 유동성은 유니스왑과 바이비트 등 핵심 거래소로 집중된다. 오볼 측은 이번 조정이 현물 거래량을 기준으로 한 운영 효율화 조치로, 프로토콜의 기술적 완성도나 프로젝트 건전성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스프레드 축소와 슬리피지 완화 등 거래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프로토콜 개발 일정과 채택 지표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오볼 콜렉티브는 향후 OBOL 토큰 경제 구조 개선 방향과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분산 검증자(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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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검증자 시장의 중심으로… 오볼 콜렉티브 2025년 결산Crypto 2025. 12. 21. 23:33
오볼 콜렉티브가 2025년 OBOL 토큰 발행과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기점으로 거버넌스 중심 생태계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코인리스트 토큰 세일을 통해 기관 친화적 구조를 부각했고,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잇따라 추진하며 OBOL을 검증자 운영과 거버넌스에 활용되는 핵심 유틸리티 토큰으로 자리매김시켰다. 이 과정에서 오볼의 분산 검증자 기술은 주요 이더리움 스테이킹 프로토콜에 채택되며 수십억달러 규모의 스테이킹 자산을 보호하는 인프라로 확장됐다. 하반기에는 기술을 넘어 담론과 구조 혁신으로 영역을 넓혔다. 오볼은 이더리움을 '생산적 국고자산'으로 규정한 보고서를 통해 기관 스테이킹과 분산 검증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감사된 오픈소스 검증자 관리 도구 OVM을 출시해 검증자 권한 분리와 온체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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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이더리움 인프라 프로젝트 '오볼(OBOL)' 8일 상장Crypto 2025. 11. 6. 12:39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오는 8일 자정(한국시간) 이더리움 탈중앙화 인프라 프로젝트 오볼 콜렉티브(OBOL)를 상장한다. 오볼은 분산 검증자 기술(DVT)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검증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리도·이더파이·스테이크와이즈 등 주요 스테이킹 프로토콜에 핵심 미들웨어 '샤론(Charon)'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3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킹 자산이 오볼 기술로 보호되고 있으며, OBOL 토큰은 바이낸스 알파·바이비트 등 주요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더보기 IT타임스: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58 DVT 프로젝트 오볼(OBOL), 8일 자정 크라켄 거래소 상장 - IT타임스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은 8일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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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캐피탈 "이더리움 검증자 인프라 제도화 가속"… '오볼 DVT' 핵심 역할Crypto 2025. 11. 4. 17:12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사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이더리움(Ethereum) 검증자 인프라의 제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분산 검증자 기술(DVT, Distributed Validator Technology)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판테라는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은 인터넷의 금융 레이어로 진화했다"며 "현재 약 2,300억달러 규모의 자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담보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관 투자자들이 ETH를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닌 생산적 국채형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판테라는 "검증자 인프라가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핵심"이라며 자사가 투자한 오볼 콜렉티브(Obol Collective)를 주목했다. 오볼은 DVT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