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여행] 긴자 호텔 '이비스 스타일 긴자 이스트'Big Tech 2025. 4. 28. 12:38반응형

도쿄는 넓어서 숙소를 어느 지역으로 정할지도 항상 고민이다.
혼잡한 시부야나 신주쿠를 피해 이번에는 긴자로 가기로 했다.
숙박비 비싸기로 소문난 도쿄에서 가성비 좋은 호텔로 추천하는
이비스 스타일 도쿄 긴자 이스트
Ibis styles Tokyo Ginza East
이비스 스타일스 도쿄 긴자 East1 Chome-2-13 Shintomi, Chuo City, Tokyo 104-0041 일본
긴자에는 이비스 스타일 호텔이 2개 있다.
여긴 긴자 이스트!!
긴자 명품거리에서 살짝 벗어나 한적하고 조용하다.
나리타공항에서 환승없이 이동가능하며
다카라초역에서 도보로 7분이면 충분하다.

왼쪽이 호텔 입구
오랜만에 도쿄 방문했는데 편의점에도, 호텔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일본인보다 외국인이 많았다.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니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땡큐다.
이비스스타일 체크인 직원도 인도사람이었다.
일본답게 좁은 로비와 뒤쪽으로 보이는 더 좁은 조식당^_^

로비와 조식당
아코르 웰컴드링크는 체크인할 때 냉장고에서 골라가는 시스템이다.
실버 등급부터는 트로피카나 주스 종류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골드부터는 맥주도 고를 수 있다.
아코르 플랫으로 2명이 투숙했는데 플랫 혜택은 1명한테만 제공한단다ㅋㅋㅋ
(일본 인심 야박하다)
그래서 맥주 한 개, 주스 한 개를 골랐다.

디럭스 트윈룸
좁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요청하지 않았는데 공기청정기도 있었고,
작은 욕조도 있고 파우더룸도 작게 따로 마련되어 있다.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발마사지기 같은 것도 있었다.
9층 객실에 뷰는 딱히 없다.
맞은편 건물로 막혀있다.
실내화, 실내복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다.

디럭스 트윈룸

웰컴푸드
호텔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사우나!!
11층에 실내 사우나와 노천탕이 있다.
아침시간에 아무도 없어서 노천탕 사진도 찍어 보았다.
체크인할 때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는 키를 따로 제공한다.

노천탕
세탁실(유료)과 자판기도 있고
야외로 나가면 작은 테라스도 있다.


세탁실과 야외 테라스
아코르 플랫 혜택으로 조식을 이용했다.
소박하고 깔끔한 조식이다ㅎㅎ
식당이 아주 협소하니 대기하기 싫으면 일찍 가야한다.
굳이 돈내고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소박한 핫푸드


호텔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야식 먹기에도 딱이다.
UFO 야끼소바와 유부초밥, 그리고 비루!!
왜 편의점 유부초밥도 맛있는가
편의점에서 유부초밥을 발견한다면 무조건 드셔보시라

소금빵으로 유명한 팡메종이 가깝다.
예약해놓고 오픈런하기 딱 좋다.
조식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소금빵과 커피로 아침식사를 대신해도 좋을 것 같다.
매일 아침 8시에 링크로 대기하고 8시30분에 오픈런 추천
시간예약을 해도 매장에 도착하면 약간의 대기는 해야한다.
팡메종 예약은 ↓↓
https://airwait.jp/WCSP/storeDetail?storeNo=AKR4235376008&langType=KeyKO


팡메종



종류별로 다 샀다.
여유가 있다면 호텔 근처를 천천히 걸으며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관광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참 한적하다.




호텔에서 긴자 명품거리까지 멀지 않다.
토요일엔 긴자 메인로드가 차없는 거리가 되니 도심을 거닐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쇼핑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다ㅎㅎ


긴자 명품거리
이비스스타일 도쿄 긴자이스트는
주말 짧은 일정으로 쇼핑, 맛집, 교통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반응형'Big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놀유니버스 "매일 100명 선착순, 국제선 항공권 최대 50% 할인" (1) 2025.04.28 KB국민은행, 'KB라스쿨' 발대식… 청소년 맞춤 멘토링 지원 (1) 2025.04.28 SK텔레콤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후 해킹 피해 발생 시 100% 책임" (0) 2025.04.27 UNIST, 해수전지 수명·효율 동시 향상시키는 신소재 개발 (0) 2025.04.27 삼성전자, 김연아·한가인·전지현과 'AI 가전 트로이카' 캠페인 전개 (1) 2025.04.27